[강원일보] 강릉 단오주·수리취떡 SNS서 인기몰이

강릉단오제위원회 | 조회 105 | 작성일 :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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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제위원회 직배 서비스
`배달의 단오' 프로그램 운영
호텔 투숙객 등 주문 쇄도


【강릉】“단오주 2병과 수리취떡으로 단오의 정취도 느끼고 아쉬움도 달래세요.”

(사)강릉단오제위원회가 단오제기간 선보이는 배달의 단오와 단오놀이단 단따라 등이 인스타와 페이스북 등 SNS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강릉단오제위원회는 단오의 나눔정신을 이어 가기 위해 수리취떡과 단오주를 직접 배달하는 서비스인 배달의 단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단오제가 시작되기 전 붐업을 위해 단오제와 카톡 친구를 하면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벌여 50세트를 배달한 데 이어 씨마크 호텔, 경포비치호텔, 강릉관광호텔, 주문진리조트, 강릉오죽한옥마을 등에 투숙한 관광객 150세대에게도 선물했다. 또 강원영동MBC 라디오 방송 등에 사연을 전하는 시민 100명을 추첨해 단오주와 수리취떡을 선물했다. 이와 함께 단오놀이단 단따라는 오프라인에서 활동, 남대천 단오장 행사터를 중심으로 강릉단오제를 알리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등장해 시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추억을 만들어 주고 있다.

시민들은 배달의 단오로 받은 단오주와 수리취떡, 단오놀이단 단따라와 찍은 사진을 인스타 등에 공유하면서 단오의 정취를 새롭게 느끼는 단오밈을 만들고 있다.

조상원기자

2021.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