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어흥~! 아이들 상상속 각양각색 호랑이

강릉단오제위원회 | 조회 116 | 작성일 : 2021-06-16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강릉미협 기획전 2개
아동들 작품 다채 눈길


강릉미술협회가 지역 어린이들이 참여해 기획한 전시회를 잇따라 마련해 눈길을 모은다.

강릉교육지원청 주최, 강릉미술협회 주관의 '2021 키즈아트 강릉전'이 오는 20일까지 강릉아트센터에서 이어진다. '강릉아이 세상을 그리다'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는 어린이 작가의 작품 300여점과 아트상품 등이 내걸렸다. 아이들의 작품을 통해 강릉 미술의 미래와 다양성을 보여준다. 또 미술체험 등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강릉단오제위원회와 강릉미술협회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공모한 호랑이 공모전 '어흥! 대관령 호랑이전'이 17일까지 명주예술마당에서 열린다. '대관령에 호랑이가 살아있다면…'을 주제로 어린이의 손에서 탄생한 다양한 호랑이 캐릭터가 눈길을 끈다. 어린이들이 그린 그림에는 토끼와 양도 있고 단오굿을 펼치는 호랑이 등 다채로운 캐릭터가 등장한다.

김태규 강릉미술협회장은 “어린이의 무한한 상상력과 재능을 엿볼 수 있는 미술잔치에 초대한다”고 말했다.

2021.06.16

다음글
[강원일보] 강릉 단오주·수리취떡 SNS서 인기몰이
현재글
[강원일보] 어흥~! 아이들 상상속 각양각색 호랑이
이전글
[강원일보] “단오굿 보러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