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민일보] 개막 일주일 앞둔 ‘강릉단오제’ 막바지 붐업 활동 분주

강릉단오제위원회 | 조회 27 | 작성일 :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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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놀이단 주요관광지 홍보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되는 ‘2021강릉단오제’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단오붐업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강릉단오제위원회(위원장 김동찬)는 단오 개막을 앞두고 시민들의 단오DNA를 일깨우기 위해 ‘단오놀이단 단따라’ 활동에 나서는 등 본격 붐업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단오놀이단은 오는 5~6일 강릉역과 월화거리 등 시민·관광객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단오 전단지를 나눠주며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현재 관광지를 비롯한 도심 120여곳에는 단오 홍보 포스터가 부착됐으며,두 달전부터 강릉단오제 공식 SNS를 통해 개최 여부와 프로그램 관련 소식을 꾸준히 업로드해 왔다.이와 함께 단오 붐업을 위해 코로나19로 고생한 소상공인 100명을 대상으로 단오기간 중 단오음식을 배달해주는 ‘배달의 단오’ 사전 신청을 받은 결과 일주일여만에 마감됐다.또 50명을 선정해 단오음식을 전달해주는 강릉단오제 카카오톡 구독자 사연 이벤트에는 500여명이 넘는 인원이 신청했다. 이연제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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