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강릉단오제 막 올랐다

강릉단오제위원회 | 조회 18 | 작성일 :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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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근 강릉시장, 권성동 국회의원, 강희문 강릉시의장이 2021 강릉단오제의 신주미봉정 릴레이의 첫 출발을 알렸다.

신주미봉정 릴레이 시작
`안녕, 단오' 포스터 공개
단오체험 키트 참가 모집
`안녕, 단오' 2021 강릉단오제가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고 온라인을 통해 신주미봉정 릴레이가 시작되면서 단오의 막이 올랐다.

코로나19 극복과 강릉단오제의 성공을 응원한 신주미봉정 릴레이는 김한근 강릉시장, 권성동 국회의원, 강희문 강릉시의장 등을 시작으로 각계각층으로 뻗어 나가고 있다. 올해 강릉단오제 신주미봉정은 쌀을 직접 내는 기존 방식과 온라인 신주미 봉정 2가지로 진행되고 있다. 또 신주미 봉정 릴레이는 참여 독려 SNS 이벤트로 함께 진행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강릉시 읍·면·동주민센터에 비치된 신주미봉정 자루에 3㎏ 쌀을 넣어 신주미를 접수하기 전 SNS에 게재하고 릴레이를 이어 갈 사람을 지목하면 된다.

이와 함께 강릉관노탈그리기, 부채만들기 등 강릉단오체험을 모은 체험키트 참가자도 모집하고 있다.

(사)강릉단오제위원회는 26일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고 코로나19로 잠시 쉬어 가는 시간, 일상의 축제가 가능한 내일을 소망하는 간절함을 상징하는 `안녕, 단오'의 메시지가 담긴 스토리도 소개했다. 2021 강릉단오제는 5월16일 신주빚기, 5월26일 대관령국사성황제에 이어 6월10일부터 17일까지 열린다.

강릉=조상원기자

2021.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