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민일보] 강릉시·시의회, 올해 단오제 첫 신주미 봉정

강릉단오제위원회 | 조회 89 | 작성일 :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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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근 시장은 20일 시청에서 직원들과 함께 강릉단오제 신주미 봉정 릴레이에 참여했다.


[강원도민일보 이연제 기자]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천년 축제’ 강릉단오제(6월 21~28일)의 시작을 알리는 신주미(神酒米) 봉정 릴레이가 시작됐다.코로나19 여파로 올해 단오제가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처음으로 마련된 신주미 봉정 릴레이에는 김한근 시장과 최선근 시의장이 첫 주자로 나섰다.


▲ 최선근 시의장은 20일 시의회에서 의원들과 함께 강릉단오제 신주미 봉정 릴레이에 참여했다.


20일 직원들과 함께 릴레이에 참여한 김한근 시장은 “강릉 단오제가 어려움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지속되는 것은 시민들의 열망 덕분”이라며 “코로나19 사태 종식을 염원하고,강릉지역의 평안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신주미를 봉정한다”고 말했다.시의원들과 함께 신주미 봉정에 참여한 최선근 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께 희망을 드릴 수 있는 신주미 릴레이에 동참해 매우 뜻 깊고,내년에 더욱 풍성한 단오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날 김한근 시장은 다음 주자로 최돈설 강릉문화원 원장과 김상원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을,최선근 의장은 박선자 강릉예총 회장과 김문섭 강릉이통장협의회 회장을 지목했다. 이연제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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