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민일보] ‘멈추지 않는 강릉 단오제’ 신주미 봉정 릴레이로 붐업

강릉단오제위원회 | 조회 38 | 작성일 :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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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장·시의장 릴레이 첫장

[강원도민일보 이연제 기자]“천년의 축제 강릉단오제는 멈추지 않는다”

코로나19 사태로 올해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되는 강릉단오제(6월 21일~28일)가 신주미 봉정 릴레이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 붐업에 나선다.강릉단오제위원회(위원장 김동찬)에 따르면 오는 20일 김한근 시장과 최선근 시의장이 각각 시청과 시의회에서 코로나19 극복 소망과 시민의 안녕을 빌며 신주미 봉정 릴레이 첫장을 연다.

신주미 릴레이는 참가자가 대상자 2명을 지정해 이어가며,예년처럼 신주교환권을 받아 강릉단오제 기간 중 신주로 교환한다.특히 올해는 1+1 행사가 더해져 신주미를 내면 1병은 자동으로 기부돼 코로나19 극복에 힘쓰는 의료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개별 참여자는 쌀 3㎏을 읍·면·동 주민센터나 강릉단오제위원회에 전달하면 된다.

또 온라인 단오 홍보를 위해 내달 초부터 양반,소매각시,장자마리,시시딱딱이로 구성된 단오놀이단 ‘단따라’가 시 전역에서 단오QR코드 사용법 등이 담긴 명함을 나눠주며 온라인 단오 프로그램 소개에 나설 계획이다.이와 함께 30초 이내의 편곡된 영산홍가와 새로 제작된 안무를 따라하는 영상을 개인 SNS에 올려 단오를 기념하는 ‘영산홍 챌린지’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20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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