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홈 > 강릉단오제소개 > 구성 > 민속놀이

체험행사

단오 세시

강릉단오제는 제천의례에서 출발한 민속제로 축제의 성격을 갖는다. 따라서 대규모의 군중이 운집하여 놀이 또한 집단놀이였다. 여기에 비하여 세시풍속은 개인적이다. 때문에 강릉단오제에서 세시풍속이 차지할 자리는 상대적으로 좁다.

오히려 강릉단오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머리에 궁궁이나 쑥을 꽂고 오거나 창포비녀를 만들어 머리에 꽂아 단오의 세시풍속을 찾아 볼 수 있다.

하지만 단오장에는 단오세시를 만끽할 수 있는 체험관이 있다. 단오제 기간 중 계속 운영되는 체험관에는 수리취떡 만들기, 단오부적 받기, 창포머리감기, 창포비녀만들기, 단오부채그리기 등 단오와 관련된 세시풍속을 즐길 수 있도록 재료와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강릉단오제와 지역전통문화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관노탈 그리기, 방짜 열쇠고리/수저 만들기, 단오신주맛보기 등의 콘텐츠를 풍성하게 마련해 놓고 있다.

관련 이미지

  •  
(25586) 강원도 강릉시 단오장길 1, 2층(노암동,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 전화 033-641-1593, 팩스 033-646-1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