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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악

농악

강릉농악(江陵農樂) 영동농악은 다른 어느 지방의 농악에 비해 향토성이 깊이 배어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특히 강릉농악은 전형적인 마을농악의 전통을 간직한 것으로서, 정초의 지신밟기나 정월대보름의 다리밟기, 2월의 좀상놀이, 3월의 화전(花煎)놀이 같은 명절의식과 관련되어 마을 공동체의 대동단결을 위해 농악을 연행한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 강릉농악은 치배의 복색도 다른 지역에 비해 독특하며, 가락이 빠르고 힘찬 특징이 있다. 강릉농악은 강원도 강릉 홍제동 농악의 상쇠였던 박기하와 사천면 하평농악을 이끌던 故人이 된 김용현이 연합하여 1985년에 전국민속경연대회에서 입상하고 같은 해에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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