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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강원도민일보] 올해 단오제 46만명 다녀갔다

작성일
2019-06-25
작성자
단오제위원회
조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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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강릉 단오제를 즐긴 인파가 빅데이터 분석 결과 46만명으로 집계됐다.

 

20일 강릉시는 지난 3일∼10일 남대천 단오장을 중심으로 개최된 단오제에 46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그동안 일반적으로 활용되던 ‘100만명’ 인파보다는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 이지만 빅데이터를 통해 단오제 방문객의 통계 신뢰도를 제고시켰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번 빅데이터 분석은 정확한 방문객 수 산출을 위해 단오장 전체 방문객과 평상시 방문객,인근 거주민 등의 자료를 종합적으로 활용해 나온 결과다.

 

이번 빅데이터 분석에 의하면 국내 지역별 방문객은 서울이 15%를 차지해 KTX개통 효과를 입증했고,이어 동해·평창·삼척 순으로 인접지역에서 많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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