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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MBC강원영동] 강릉단오제 폐막, 젊은 단오 가능성

작성일
2019-06-11
작성자
단오제위원회
조회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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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없음

 


◀ANC▶
남) 지난 3일 개막한 강릉단오제 본행사가 8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여) 올해 강릉 단오제는 변화의 움직임이 두드려졌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빛을 발했습니다.

배연환 기자입니다.

◀END▶

신명나는 농악대의 공연에 관람객들도 덩달아 흥이 오릅니다.

강릉단오제의 마지막 날에도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축제장이 북적였습니다.

(S/U=배연환)
"올해 강릉단오제도 시민들의 참여와 도움의 손길 속에 무사히 치러질 수 있었습니다."

단오 신주미 접수에 5,659세대가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3천2백여 명의 시민들이 신통대길 길놀이에 함께하며 시내 전역을 신명으로 채웠습니다.

민속 놀이와 단오 체험존에는 관람객들이 몰렸고, 자원봉사자들은 단오장 곳곳에서 진행을 도와 풍성한 축제로 만들었습니다.

◀INT▶라피나/자원봉사자
"여러 나라 사람들 만날 수 있고 안내해줄 수 있고 강릉단오제에 대해서 설명도 할 수 있으니까 너무 좋아요. 앞으로 해마다 계속 나올 생각입니다.."

올해 단오는 젊은 층의 참여를 늘렸고 축제 장소를 월화거리 등 시내 전역으로 확대했습니다.

◀INT▶김동찬/강릉단오제위원장
"올해는 좀 더 젊고 역동적이고 신명나는 축제를 준비했는데요.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단오를 즐기셔서 고맙고요. 단오는 전체적으로 잘 이루어졌다는 그런 평가를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 올해 단오제부터는 눈대중으로 하던 관람객 집계를 휴대전화 빅데이터 방식으로 바꿔 정확도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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