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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강원일보] 영원한 맞수의 아름다운 동행

작성일
2019-06-10
작성자
단오제위원회
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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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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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9 강릉단오제를 기념해 열린 `강릉 중앙고-제일고 더비(정기전)'에서 제일고가 중앙고를 4대1로 제압했다. 이에 양교의 역대 전적은 제일고가 32전10승14무 8패로, 중앙고에 2승을 앞서게 됐다. 

지난 8일 강릉종합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제일고는 4분만에 터진 홍석환의 첫 골과 54분 최성민의 두번째 골, 58분과 65분 태현진의 페널티킥 및 네번째 골로 승리했다. 반면 중앙고는 후반 87분 프리킥 찬스에서 성공한 박태하의 골로 무득점을 면했다. 

이와 함께 이날 중앙고 동문들은 빨간색 응원복으로 제일고 동문들은 파란색 응원복을 맞춰 입고 각종 응원도구들을 이용해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특히 재학생들의 카드섹션은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열기를 더했다. 

중앙고 19기 홍순길(91) 전 서울부시장은 “단오제 축구정기전을 통해 축구 응원의 뜨거운 열기를 몸소 느끼며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다”고 말하면서 활짝 웃었다. 제일고 1기 이문수(95)씨는 “승부를 떠나 축구를 다함께 즐기고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 3시간 전부터 13개 동 자치위원회가 참여한 난타공연과 강릉여고의 비, 강일여고의 레너스, 경포고의 듄 공연 등이 이어졌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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