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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강원일보] 웃음·해학·감동의 강릉사투리 전세계 전파

작성일
2019-06-10
작성자
단오제위원회
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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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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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강릉단오제를 경축하며 지난 7일 강릉단오장 수리마당에서 열린 제26회 강릉사투리대회에서 최옥선(여·78)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 수상자인 최옥선씨는 농협상품권 100만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또 금상은 선명자·최호자(76)씨가 수상해 국립국어원장상과 농협상품권 50만원을 부상으로 수상했다. 은상은 강릉사투리로 효녀심청을 들려준 동부어린이집 6세반 조민설, 김연희, 홍태검, 허소율 어린이에게 돌아갔다.

동상은 여름 바다로 놀러간 12가족 시남매계의 여름 피서 이야기를 들려준 이석녀(여·68)씨가 차지했다. 

인기상은 강릉사투리대회 3번째 도전하는 최재화(76)씨가, 장려상은 최계자씨와 강릉지역 성당 디꼬데모대학 율동팀과 김연수(67)씨가 각각 수상했다. 

KBS강릉방송국이 마련한 강릉사투리 특별상은 홍순학(90)씨가 뽑혔다.

개그맨 김완기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사투리대회는 강릉사투리래퍼 엘리펀디, 강릉이 낳은 트로수가수 옥서현씨, 박명규 강릉사투리보존회장, 정지연씨, 지난해 대상 수상자인 김남열씨 부부 등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대회장의 생생한 현장 모습은 유튜브를 통해 그대로 전달돼 호평을 모았다.

이날 대회에는 권성동 국회의원 부부, 김한근 강릉시장 부부, 최선근 시의장, 최상복 교육지원청교육장, 소강춘 국립국어원장, 최병수 강원일보 상무이사, 우승룡 강원일보영동총지사장, 박명규 강릉말보존회장, 김동찬 강릉단오제위원장, 이익섭 서울대 명예교수, 정호성 국립국어원 어문연구과장 등이 참석했다.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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