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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노컷뉴스]'볼거리·즐길거리' 풍성해진 강릉단오제 '성황'

작성일
2018-07-18
작성자
단오제위원회
조회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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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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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단오제위원회 축제장 관람객 120만명 예상

강원 강릉지역 최대 축제인 2018 강릉단오제가 예년보다 한층 풍성해진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마지막 날까지 많은 인파가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단오 마지막 날인 21일 강릉 남대천 단오축제장에서는 단오맞이 제6회 전국민요경창대회를 비롯해 평양민족예술단, 강릉그린실버악단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2018 강릉단오제 마지막 날인 21일 강릉 남대천 단오축제장에서 탈북민 20여명으로 이뤄진 평양민족예술단이 공연을 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에 진행된 평양민족예술단 공연에는 강릉시민과 관광객 등 600여 명이 관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탈북민 20여 명으로 이뤄진 공연단은 '통일 아리랑'을 시작으로 함경북도 전통무용인 '돈돌라리', '부채춤' 등을 선보였으며 '다시 만나요'를 끝으로 한 시간 공연을 마무리했다.

곡이 끝날 때마다 관람석에서는 박수갈채가 쏟아졌으며, 마지막으로 '다시 만나요'라는 곡을 부를 때는 일부 관람객들이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평양민족예술단 주명신 단장은 "재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공연인데 최근 남북관계 개선 등의 이유 때문인지 분위기가 더 좋은 것 같다"며 "관광객들과 강릉시민들이 앙코르를 외치시고 눈물을 흘리시는 걸 보니 빨리 통일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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