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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강원도민일보] 공간 경계넘은 단오,세계인 축제로 자리매김

작성일
2020-06-30
작성자
단오제위원회
조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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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의 축제’ 2020 온라인 강릉단오제가 지난 21~28일까지 진행된 가운데 온라인 단오 홍보단 단따라는 강릉 중앙시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
[강원도민일보 이연제 기자]‘천년의 축제’ 2020 강릉단오제가 코로나19여파로 온라인에서 펼쳐진 가운데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와 함께 28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지난 21~28일 펼쳐진 ‘온라인 강릉단오제’는 전세계의 수많은 축제가 중단·취소된 상황에서 성공적으로 축제를 이끌면서 인류무형문화유산도시 다운 저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올해 강릉단오제는 무한공간인 온라인을 통해 개최되면서 전국은 물론 세계로 뻗어 나가 주목을 끌었다.첫 시도된 신주미 봉정 릴레이 행사에는 전국의 43개 시·군을 비롯 미국,캐나다,호주 등에서 참여하면서 올해 2700여 세대가 동참,대략 8t(100.5가마)의 쌀이 모아졌다.

단오 체험촌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단오체험팩 참여자는 45%가 외지인으로,전국 59개시,17개군,51개구에서 참여했다.지난 24일 중국 방송사 CCTV에 온라인 강릉단오제가 보도되면서 글로벌 단오로의 입지를 굳혔다.

또 유튜브 등을 통한 실시간 생중계로 시민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강릉단오제 유튜브 구독자는 단오 기간 1400%이상 증가했고,홈페이지 유입수는 약4만명,페이지뷰는 10만회를 기록했다.유튜브 조회수는 5만회,SNS 게시물 도달 범위는 10만명을 넘으며 소통의 축제임을 입증했다.관노가면극 등 전통연희 공연을 비롯한 70여개 영상이 제작됐고,조회수는 4만5000회를 기록했다.단오 기간 중 실시간 중계된 단오TV와 굿라이브 채널 영상은 누적 조회수 3만회에 이르렀다.

강릉단오제위원회 관계자는 “온라인 강릉단오제 개최를 통해 단오가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통로를 마련했고,젊은 층에 한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됐다”며 “내년 더욱 성대하고 신명나는 강릉단오제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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